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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출발점 - 상품의 브랜딩

 

안녕하세요. 위메프 파트너센터 입니다.

오늘은 비즈니스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의 이름을 들으면 그 사람의 이미지를 떠올리듯 "브랜드"도 사람과 같습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에 대해 느껴온 주관적인 경험으로 이미지를 부여하게 되고, 친숙하고 긍정적인 느낌의 브랜드의 상품 구매를 선호하게 됩니다.

이것은 "고객은 상품을 사기보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산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가요?

브랜딩은 소비자들에게 내 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각적인 정보가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생성하기 때문에 

통일성을 위해 디자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브랜딩 처음이라 너무 막막하다면 사례로 배워볼까요? - 쿡솜씨 브랜드 -

 슬로건 개발

쿡솜씨는 식재료의 쇼핑과 손질의 번거로움 및 재료 낭비 없이 조리만으로 요리 완성이 가능한 밀키트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정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에 우선적으로 쿡솜씨가 가진 가치를 정의했습니다.

셰프의 정성과 노하우가 담겨 간편하지만 퀄리티 높은 요리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쿡솜씨만의 차별점을 간편, 건강, 정성 세 가지 키워드로 도출한 후 브랜드 에센스를 '셰프가 준비한 음식, 내 손으로 완성하다'로 정의했습니다.

이를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셰프의 솜씨라는 슬로건을 개발하였습니다.

 

비주얼 아이덴티티 제작

브랜드 에센스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효과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제작하였습니다.

요리를 손쉽게 마무리하는 것을 화룡점정을 의미하는 음식 위에 마무리로 올리는 계란 노른자로 형상화하고, 셰프의 정성과 노하우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내 손으로 완성하는 셰프의 음식을 비주얼로 표현하였습니다.

 

컨셉 설정 이미지 촬영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을 위한 이미지 촬영도 진행하였습니다. 

가정에서 소담하게 차린 듯한 한상 차림의 컨셉으로 나무 수저 등의 감성적인 느낌을 주는 소품들과 따뜻한 색감의 조명을 사용하여 친근하고 정갈한 이미지를 부여하였습니다.

 

결과

단순 제품 이미지로 판매하던 기존 판매 방식에서 브랜드 컨설팅으로 수립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과 인스타그램 마케팅 진행으로 이전 대비 316.68% 매출이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브랜딩의 시대입니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도 브랜드 이미지가 없다면 소비자들은 선택하지 않습니다.

소비자에게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브랜딩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전화문의: 02-3402-8818)

 

감사합니다.